티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은)는 엽기발랄 서바이벌 게임 ‘싸워’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게임에 접속만 해도 GO’, ‘튜토리얼로 GO’, ‘초보 탈출하러 GO’로 이루어진 쓰리고 이벤트와 함께 진행된다.
‘싸워’는 그동안 홈페이지 리뉴얼, 런처 및 인터페이스 업그레이드, 신규 캐릭터와 신규 맵 업데이트 등 오픈 베타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로 이번 프리 오픈에서는 안정성과 완성도를 마지막으로 점검하게 된다.
‘싸워’ 클라이언트는 싸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를 미리 설치한 유저는 오픈 후 패치만 받으면 싸워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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