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가정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전산원이 주파수공용통신(TRS)을 이용한 비상연락체계 개선에 나섰다.
전산원은 최근 40대의 단말기를 전산원 담당팀과 현대유엔아이 등 시스템 유지·보수 위탁운영업체 등에 지급, 유사시 더욱 기민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산원은 6시그마 수준의 국가정보시스템 운영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승호 전산원 정보·인증관리팀장은 “기존 비상연락망 체계는 담당자 개인의 유무선 전화에만 의존, 장애시 확실한 대응태세를 담보하지 못했다”며 “이번 TRS 구축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상시운용체계(BCP)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