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가정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전산원이 주파수공용통신(TRS)을 이용한 비상연락체계 개선에 나섰다.
전산원은 최근 40대의 단말기를 전산원 담당팀과 현대유엔아이 등 시스템 유지·보수 위탁운영업체 등에 지급, 유사시 더욱 기민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산원은 6시그마 수준의 국가정보시스템 운영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승호 전산원 정보·인증관리팀장은 “기존 비상연락망 체계는 담당자 개인의 유무선 전화에만 의존, 장애시 확실한 대응태세를 담보하지 못했다”며 “이번 TRS 구축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상시운용체계(BCP)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