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양유전(대표 이헌주)은 미국의 전자부품 유통업체 디지키와 각종 수동 소자들의 글로벌 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태양유전은 본사 차원에서 글로벌 유통망을 가진 디지키의 인쇄·온라인 카탈로그, 첨단 고객 서비스 및 글로벌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컨덴서·바리스터 등의 주요 제품들을 공급하게 됐다. 주문 당일 시제품과 함께 견적서가 발송되는 체제로 전환, 신규 OEM 제품 개발 사이클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9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10
"대졸 아니어도 된다"…SK하이닉스, 신입 채용 '학력 제한' 전면 철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