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800여 과학기술인·과학커뮤니케이터·과학문화연구자가 한자리에 모여 과학 대중화를 논의하는 ‘연구문화광장(Public Understanding of Research-Korea) 2006’이 열린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은 대중의 과학기술연구 이해와 과학기술인 간 학습·교류 마당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춘 유럽의 과학기술커뮤니케이션회의(Communicating Euroupean Research)를 벤치마킹, 연구문화광장 200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과기부는 올해 연구자 및 과학커뮤니케이터 중심의 첫 행사를 연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대중에 다가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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