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3일 부회장 선임을 위한 전형위원회를 열어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유창무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부회장은 행시 13회로 산자부에서 에너지산업심의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3년 중소기업청장을 끝으로 공무원직에서 은퇴한 뒤 2004년부터 KTNET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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