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업부는 방송사에 그래픽 솔루션 및 편집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지상파 방송 3사는 물론 케이블 방송인 LG 홈쇼핑, 우리 홈쇼핑과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투니버스에제품을 판매했다. KBS와 SBS, LG 홈쇼핑, 우리 홈쇼핑, 투니버스는 영상합성 솔루션 ‘디스크리트 플레임’을 사용하고 있으며, MBC는 디스크리트 플레임과 함께 시각효과 솔루션 ‘디스크리트 인페르노’를 채택했다.
이 회사 채수호 본부장은 “방송사간 경쟁이 심해지면서 그래픽 효과 구현을 위해 영상합성 제품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 방송 뿐만 아니라 광고 시장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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