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사업부는 방송사에 그래픽 솔루션 및 편집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지상파 방송 3사는 물론 케이블 방송인 LG 홈쇼핑, 우리 홈쇼핑과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투니버스에제품을 판매했다. KBS와 SBS, LG 홈쇼핑, 우리 홈쇼핑, 투니버스는 영상합성 솔루션 ‘디스크리트 플레임’을 사용하고 있으며, MBC는 디스크리트 플레임과 함께 시각효과 솔루션 ‘디스크리트 인페르노’를 채택했다.
이 회사 채수호 본부장은 “방송사간 경쟁이 심해지면서 그래픽 효과 구현을 위해 영상합성 제품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 방송 뿐만 아니라 광고 시장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3
삼성 테일러 팹, 셋업 전문가 3000명 집결
-
4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5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6
세계 반도체 경영진 67% “올해 최대 성장 분야는 '메모리'”
-
7
LG전자, '정년 후 재고용 제도' 첫 도입
-
8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9
보릿고개 넘는 배터리업계…EV 의존 줄이고 ESS·LFP 확대
-
10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