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다음달 6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2006 하키 월드컵 여자 예선전’을 후원한다.
이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아일랜드·뉴질랜드 등 12개국 대표팀이 본선 진출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경기장 내부에 ‘SAMSUNG’ 브랜드 간판 설치는 물론이고 제품 전시관을 설치해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얇은 3세대 슬림폰(SGH-Z150), 최신 은나노 세탁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