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원진 http://www.adobe.com)가 컨설팅 사업부를 신설하고 기업용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어도비는 매크로미디어와 합병 후 조직을 재정비하고 과거 포토숍을 중심으로 한 개인 시장 위주에서 모바일 솔루션 등 기업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한국어도비는 10여명의 국내외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컨설팅 전문 조직을 신설했다. 에드워드 김 이사가 이끄는 컨설팅 조직은 교육과 정부, 금융, 통신, 제조업 등의 기업 시장 고객 서비스를 담당한다.
한국어도비는 전문적이면서 다양한 컨설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형 IT서비스 업체와 제휴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원진 한국어도비 사장은 “기업에 필요한 전자문서와 모바일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문 컨설턴트의 시스템 진단이 우선돼야 한다”며 “기업용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이 부르면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서비스가 아닌 찾아가는 서비스로 차별화 전략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클로드는 끝까지 광고 없다”…오픈AI와 정면 대치
-
2
3463억 공공 재해복구 시장 열린다… 정부, 13개 핵심 시스템 '실시간 복제'
-
3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AI 위협 가시화…정보보호 체계 실효성 강화 필요”
-
4
코르카, 오픈AI 서비스파트너 됐다
-
5
서울 '도시 AI' 실험실로…MIT 센서블시티랩 열고 도시 문제 공동연구·실증
-
6
아마존, 올해 AI 인프라에 2000억달러 투자
-
7
은행권, 금융광고 인공지능이 심사한다…'AI 광고심의 시스템' 구축
-
8
김성하 한국오라클 사장 “OCI 기반으로 명실상부 AI 기업 전환”
-
9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정보보호, '사후 대응→상시 관리' 전환…AI 시대 국가 전략으로
-
10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 오퍼스 4.6'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