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꾸준한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 1분기를 기점으로 자본 잠식 상태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1분기에 매출 53억8000만원, 영업이익 2억4000만원, 당기 순이익 33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 이같은 수치는 전분기보다 매출 5.3% , 영업이익 8%, 당기순이익 80.9% 가량이 성장한 것이다.
이는 의료 IT서비스 기반 사업의 꾸준한 매출 증대, 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유통·전자상거래 서비스 등 전략사업의 매출 신장, 기타 영업외 수익의 증대에 기인한다고 이수유비케어는 설명했다.
이 회사는 올해 전년 대비 60% 성장한 약 330억원을 매출 목표로 세웠으며 ‘의료IT서비스’와 연계한 ‘의료유통서비스’사업에 집중, 이같은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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