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다음달 8일부터 27일까지 PC방과 게임공급사 포털사이트에서 ‘제1회 광주 e-스포츠 게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 창출과 광주·전남지역 게임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의 종목은 스타크래프트·카트라이더·프리스타일·스페셜포스 등이며 청소년부와 대학생부, 일반부로 나뉘게 된다. 진흥원은 전국적으로 7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본선 대회는 5월 2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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