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차세대 3차원(3D) 디스플레이 연구센터(3DRC-ITRC)와 대학특성화사업단(USRC)은 28일 서울 월계동 광운대 중앙도서관에서 ‘3차원 영상디스플레이 국제심포지엄’을 공동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매년 개최되는 정기학회로 3차원 입체영상 기술에 대한 최근의 국내외 연구개발 동향 및 발전 전망을 조망한다. 행사에는 국내 전문가와 영국·독일·프랑스·일본·중국 등에서 12명의 관련분야 최고의 권위자가 참가해 3차원 입체영상 및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폭넓은 발표와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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