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과학기술문화확산국민운동인 ‘사이언스코리아’를 홍보하기 위해 대중가요(주제가)를 만든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은 사이언스코리아 취지를 대중이 공감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요로 만들기 위해 전문 제작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과기부는 인기 가수를 활용해 가요의 중심 수요층인 청소년을 직접 공략하고, 매스컴 등 일반 가요의 유통경로를 이용해 노래를 보급할 계획이다.
사이언스코리아 운동은 2004년 시작돼 지금까지 전국 26개 도시를 과학문화도시로 지정하고 430여 개 읍·면·동에 생활과학교실을 설치했다.
과학문화재단 관계자는 “사업 3년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청소년과 일반 대중의 적극적인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대중적인 홍보가요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6
인투씨엔에스, AI 더한 클라우드 EMR로 아시아 동물병원 시장 공략
-
7
'한국형 ARPA-H' 신규 프로젝트 9개 추진…프로젝트당 180억 투입
-
8
[이슈플러스]시밀러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삼성바이오에피스, 성장 공식 다시 쓴다
-
9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10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