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신순식)이 22일 제51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2005년 정보통신 분야 평가 전국 최우수청’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는다. 이번 수상은 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 분야 소속기관 간 경쟁개념을 도입,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파·방송·정보통신 분야를 놓고 전국 체신청별로 직무평가를 실시한 결과다.
부산체신청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지역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통신윤리사업 부문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부산체신청은 지난해 ‘2005 APEC 정상회의’ 때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업무처리로 타 청의 모범이 됐고 전국 처음으로 ‘컴돌이 IT봉사단’을 운영해 노인, 장애인, 농어촌 및 도시저소득층에 대한 정보화 능력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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