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기계산업의 유럽 진출 확대를 위해 24∼28일 독일에서 열리는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06)’에 44개의 국내 업체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진흥회 주관으로 구성한 한국관에 케이블체인 및 커넥터 업체인 씨피시스템 등 20개 회사가 전력기기·발전용시스템·산업기계부품 등을 출품하고 나머지 24개 회사는 참관 또는 카탈로그 전시로 참가한다.
진흥회는 품질 제고와 가격경쟁력 상승으로 약 8000만달러의 상담실적과 800만달러에 이르는 수출계약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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