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어학원을 운영하는 영어교육 전문기업 CDI홀딩스(대표 김영화 http://www.cdiholdings.co.kr)는 KB창업투자(대표 강국신)를 비롯한 4개사로부터100억 원을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CDI 홀딩스는 새로운 형식의 토플 시험인 iBT 시험 대비에 최적화한 온·오프라인 결합 러닝 시스템 개발 및 마케팅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해외 프리미엄 영어교육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한편 테스트 준비 등 고부가 가치 영어 교육 신규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김영화 CDI 홀딩스 사장은 “온라인 교육 시장의 규모 확대와 맞물려 이번 신규 투자 유치로 올해 CDI 홀딩스가 성장의 원년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CDI홀딩스는 청소년 어학원인 청담어학원(http://www.cdi.co.kr)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온라인 작문 프로그램인 ‘더블유엠(WM)’을 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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