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폼텍이 자사의 프린터 라벨지 등 각종 용지를 활용해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폼텍용지 110% 활용하기·사진’를 출간했다.
이 활용기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폼텍 용지와 소프트웨어 ‘디자인 프로’를 통해 다양한 재활용품으로 재탄생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각 주제 별로 직접 생활용품으로 만드는 과정이 꼼꼼하게 소개돼 있어 미아 방지용 팔찌, 방 문패, 양념통 꾸미기, 달력, 핸드폰 줄 등 생활 속 아이디어 소품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한국폼텍은 도서와 함께 13종 15장의 다양한 폼텍 용지로 구성된 1만원 대의 특별 구성 샘플 팩을 함께 제공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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