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정몽익)는 발코니 확장에 최적화된 PVC 재질의 고층 아파트용 발코니 창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KCC가 내놓은 ‘프라임 이중창 시리즈’는 안전·에너지·환경·디자인 등 고층 아파트 외창에 대한 주요 소비자 트렌드에 맞도록 설계됐으며 최근 분양한 전국 주요 건설 현장의 발코니 확장 부위에 채택돼 ‘확장형 발코니 특화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발코니 확장 허용에 따른 고성능 발코니 창호 수요 증가에 대응, 촘촘한 고기밀성 단열창호 창짝을 적용한 도심 고층 아파트형 제품과 내풍앞 성능을 강화한 해안 고층 아파트형 제품 2모델을 출시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