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산업자원부 지역별 전략산업 지정내용을 반영, 지역특화산업보증 대상 업종을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한 업종은 반도체 및 기타 전자부품제조업(대구),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강원),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부산) 등 총 57개 업종이다. 신보는 지역특화보증에 대해선 자기자본 한도 적용 배제, 보증한도 15억원에서 30억원으로 상향,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정 등 여러 혜택을 주고 있다. 문의(02)710-414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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