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요리, 결혼, 육아, 생활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 600여명을 초청해 스마트오븐 런칭 파티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소비자와 함께 현장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체험행사를 갖고 있다. 삼성전자는 런칭파티를 통해 입소문 마케팅 효과를 노리고 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