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위원장 윤증현)는 14일 정례회의를 열고 17일 임기가 끝나는 김중회 금융감독원 부원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감위는 △임주재 총무국장 △노태식 기획조정국장 △유관우 소비자보호센터 국장 △정용선 도쿄사무소장의 4명을 부원장보로 승진 발령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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