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대표 권성철)는 2006년 모태펀드 1차사업 접수결과, 총 27개사 28개 벤처펀드(조합)가 신청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초기가 8개사로 가장 많았고 영상 및 콘텐츠 6개사, 기업구조조정과 일반 각 3개사, 턴어라운드 2개사, 해외진출과 유한회사형(LLC) 각 1개사다. 한국벤처투자는 내달말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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