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세단기 전문업체인 펠로우즈코리아(대표 하일 http://www.fellowes.co.kr)가 가정용 문서 세단기 ‘파워슈레드(Powershred) DS-1’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범죄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DS-1’은 안전센서 기술을 내장, 투입구에 손이 닿는 순간 열 감지 센서에서 포착해 자동으로 자동을 중지시킨다. 따라서 어린이나 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와 별도로 펠로우즈코리아는 사무실 및 홈오피스용 ‘제너레이션III’도 함께 출시했다. 조용하면서도 뛰어난 세단 성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폐지함 비우기 기능도 있어 여러 면에서 효과적이다.
하일 사장은 “안전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이라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예방하고자 하는 가정 및 중소기업에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0만원대부터 다양하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