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http://www.incruit.com)가 취업포털 업계 최초로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가 선정하는 인터넷 사이트 안전마크 ‘아이세이프(i-safe)’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afe는 인터넷 사이트의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인증으로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보안, 소비자 보호 등 3가지 분야에 대해 약 3개월 동안의 검증기관과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여된다.
이광석 인크루트 대표는 “이번 인증마크 획득으로 인크루트와 회원간 신뢰 기반이 마련됐다”며 “이력서와 같은 고급 개인정보가 많은 취업포털 특성상 더욱 철저한 고객 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