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8일 수원사업장 내 정보통신연구소에서 ‘제1기 정보통신트랙 학부장학생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갖고 장학생으로 선정된 대학생 10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정보통신트랙은 삼성전자와 성균관대·경북대·아주대 등 14개 대학이 공동으로 미래 IT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중인 산학협동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IT인재가 되기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