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호스팅(대표 신중현)이 10일 해킹 및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등으로부터 안전한 네트워크와 시스템 운영을 위해 세이프 존(Safe Zone)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해킹툴과 악성코드·포트스캔 등의 공격을 막는 것은 물론 웜·바이러스·스파이웨어 등을 차단한다. 이용요금은 서버당 월 5만원으로 저렴하게 책정했다.
신중현 사장은 “세이프 존은 토털 서버 호스팅에서 더욱 진보한 종합 보안 서비스로 중소형 사업자들도 경제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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