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F의 주관사인 게임엔터테인먼트앤마케팅은 한국 MBC경영센터에서 열린 ‘WEF 2006’조직위원회 출범식 후, 중국 청도국제프레스센터에서 ‘WEF 2006 중국 개최 선포식 및 기자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선포식에는 WEF 조직위원회 한국 조직위원장인 정청래의원이 참석했으며 중국 조직위원장인 우총 중국 청도시 인민정부 부시장 대신해 마론업 부주임(청도시 인민대표상무위원회) 외 한국 및 중국 WEF조직위원과 내외 귀빈이 참석했다.
양국 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WEF2006 행사 개최를 위한 합의문을 발표했다.
WEF2006은 세계적인 축제 청도국제맥주축제와 연계해 8월 초에 열릴 예정이다.
정청래위원장은 “세계 e스포츠의 미래 중심에 한국과 중국이 서있다. 앞으로 WEF가 한·중 두 그루의 나무인 e스포츠를 한 그루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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