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아태지역과 아프리카, 중앙아메리카 등 제3세계 12개 국가들에 우리나라의 앞선 IT기상기술을 전수한다.
기상청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4주 간 이들 국가 기상청의 정보통신담당 직원들로 구성된 연수 참가단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를 이용한 기상업무향상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이번 과정은 기상정보통신, 기상정보서비스, 자동기상관측장비, 농업기상 ICT 등 네 가지 주제로 나눠 실시되는데 기본적인 기상 정보통신 업무에 필요한 네트워크, 자료관리·자료교환·ftp 서버 등에 관한 기본 ICT에서부터 PC-클러스터링, 디지털예보 기술, 농업기상 관련 지리정보시스템(GIS), , 세계기상기구 정보시스템(WIS: WMO Information System), 전지구관측시스템(GEOSS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7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8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9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