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에스파다(GE)’ 유저들이 고대하던 ‘개인상점’이 드디어 문을 연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GE’에 개인상점과 아이템 인챈트시스템 등을 이달말경 본서버에 업데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E의 개인 상점은 유저들이 게임 안에서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는 상점을 직접 열고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유저들은 마을과 앞마당에 자신만의 상점을 열 수 있다. 다만 초기에 상점에서 취급할 수 있는 아이템은 4개로 한정되며, 퀘스트와 미션 등을 통해 8개까지 확장할 수 있다.
GE는 또 아이템에 부여된 옵션을 새롭게 부여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 ‘인챈트 칩’을 살 수 있는 자판기를 업데이트했다. 마을에 위치한 ‘인챈트 머신’에 옵션이 붙은 아이템 세 개를 넣으면 발급되며, 자판기에 투입하는 아이템 레벨에 맞는 칩을 사용해야만 새로운 옵션을 부여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이윤미 이사는 “앞으로도 GE 유저들이 보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