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카트라이더’에 새로운 스피드 전용 트랙인 ‘노르테유 익스프레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노르테유 익스프레스’은 지난해 7월 도입된 ‘노르테유’ 테마를 바탕으로 제작된 트랙으로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이후 1여 년 만에 업데이트 되는 스피드 전용 트랙이다.
‘익스프레스’라는 단어가 어울리게 탁 트인 트랙을 자랑하며 환상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우주를 배경으로 짜릿한 스피드 감을 맛볼 수 있다. 한 바퀴 완주를 기본으로 하며 기존의 스피드 트랙들보다 훨씬 길고 다이내믹한 코스들로 구성됐다.
특히 ‘노르테유’ 테마 트랙의 기본 특징인 ‘부스터 존’과 ‘점프 존’이 이색적으로 배치되어 레이싱의 다양성과 긴장감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주행의 포인트가 되는 다양한 지름길을 얼마나 잘 공략하는지가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넥슨은 오는 4월 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로세로 퍼즐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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