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자체 개발 및 서비스 중인 경제 온라인 게임 ‘천하제일상 거상’내에 최상위급 던전인 ‘샤오링의 후원’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120레벨 이상의 최고수급 게이머들이 본격적으로 모험을 펼칠 새 던전으로 최대 레벨제한(149)를 풀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 업데이트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데이트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물리치면 향후 최대 레벨 제한 상승 이후 사용할 수 있는 150레벨 이상의 아이템과 생산 재료등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한 단계 성장 시킬 수 있는 발편을 사전에 마련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개발팀 유상진 기획팀장은 “이번 신규 던전은 전투시 상대하는 몬스터의 조합이 매번 바뀌는 것과 변신 능력이 있는 막강한 ‘샤오링의 사념’이라는 보스 몬스터를 통해 하나의 도전 목표를 제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