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은 한국투자금융지주회사의 통합인사시스템(e-HR) 프로젝트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약 8개월간 진행될 이번 통합인사시스템(e-HR) 프로젝트는 지주 전체 인사관리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인사관리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5개 계열사(한국투자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한국투자파트너스·한국투자상호저축은행·한국투자신탁운용)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신한금융지주에 이은 지주통합형 인사시스템으로서 지주 전체 인적자원 관리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화이트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이미 두달 동안 업무프로세스재혁신(BPR) 설계작업을 끝냈다.
김진유 화이트정보통신 사장은 “금융권에서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HR 시스템 구축으로 업무처리 절차 간소화, HR 역량 강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