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솔루션업체인 이네트는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성민 필봉프라임엔터테인먼트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성민 신임 대표는 이네트 사업군 가운데 수익을 내지 못한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 이네트 수익성을 개선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봉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이네트의 황우빈 전 대표이사 등으로부터 이네트 주식 492만403주(지분율 15%)를 약 100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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