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원장 유균)은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다음달 3일부터 닷새 동안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방송영상물견본시인 ‘밉TV2006’에 한국 공동관을 설치·운영하는 등 방송영상물 수출활동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방송영상견본시에는 KBS 등 방송4사, 독립제작사 협회 및 회원사, 독립배급사, 케이블TV협회 및 회원사, 지역민방협회 및 회원사 등 26개 단체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KBI는 효과적인 수출활동 지원을 위해 한국공동관을 설치(147㎡)하고 ‘코리안네트워킹런치’를 개최해 방송프로그램 소개 및 외국 관련 업체와의 비즈니스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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