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사운드(대표 고광식 http://www.microsound.co.kr)는 애쉬톤 2.1채널 스피커와 사운드카드를 패키지로 묶어 4월 3일까지 공동구매를 실시한다.
이번 공동구매는 애쉬톤의 2.1채널 신제품인 ‘AT-2100’ 스피커와 마이크로사운드의 ‘디지털 7.1시리즈’ 사운드카드를 가격비교 사이트 최저가보다 20∼30% 정도 저렴한 5만∼10만원대에 실시하게 된다. 제품은 29일부터 직영 쇼핑몰(http://www.micronara.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마이크로사운드는 “앞으로도 사운드카드와 스피커를 조합해서 더욱 뛰어난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는 패키지를 구성해 판매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중·고가대 고음질 재생용 오디오카드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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