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방부·행정자치부·정보통신부·경찰청 등 유관부처와 함께 ‘제2회 사이버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사이버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욱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다.
행사에서는 사이버안전 업무를 수행하는 국정원을 비롯해 국방부·정보통신부 등이 최근 국가 사이버 위협 동향과 온라인 게임 명의도용 대책 등 주요업무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발표한다.
빌 게이츠 MS 회장의 영상 축하 메시지와 안문석 고려대 부총장, 스티븐 립너 MS 보안기술 총괄이사 등의 특별 강연도 마련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