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가 최근 선보인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탑재한 노트북PC ‘바이오 SZ·사진’와 관련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내달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예약 판매에는 SZ 프리미엄(VGN-SZ18LP/C)과 SZ 스탠더드(VGN-SZ15LP/B) 두개 모델이 대상이며 가격은 VGN-SZ18LP/C가 279만9000원, VGN-SZ15LP/B가 209만9000원이다.
바이오 SZ 시리즈는 그래픽 성능을 사용 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소니는 이번 이벤트와 관련해 이달 30일까지 소니 윙즈 명동에서, 내달 1일부터 9일까지는 삼성동 코엑스 소니 스타일에 ‘SZ 체험 존’을 운영한다.
또 내달 9일까지 서울 종로 파이낸스센터·역삼동 스타타워를 포함해 서울·대구·부산 등지에서 잠재 고객을 겨냥한 로드쇼를 진행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