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입식격투기 대회 ‘KT배 국제 로보원대회’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마산 종합운동장 내 올림픽 기념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마산은 물론이고 인근 창원 등 경남 지역에서 500여명의 관중이 운집해 로봇격투기에 대한 국내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한국 16개팀과 일본 8개팀이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열띤 경쟁을 펼쳤고 결승전에서 한국 전영수씨의 로봇 ‘태권브이’가 일본의 ‘아리우스’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마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2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5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에이비엘바이오 압수수색…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