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통신기기 및 영상감시기기 전문업체 유니모테크놀로지(대표 정진현 http://www.unimo.co.kr)가 한양대 세라믹연구소(소장 심광보)와 수직형 LED(발광다이오드)·LD(레이저디스크) 기초기술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유니모는 한양대에 1년간 5억원 규모의 기술개발비와 장비를 지원하게 되며, 개발한 기술에 대한 소유권을 갖게 된다.
개발 예정인 수직 LED는 고효율을 위한 차세대형 LED로 지금까지 사파이어 기판 위에 질화 갈륨(GaN) 발광 층을 성장시켜 제조하는 것과 달리 사파이어를 제거하고 수직으로 전극형성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정진현 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LED 시장성을 높게 평가,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무전기와 영상 감시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