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엔트(대표 장상옥)가 개발한 캐주얼 축구게임 ‘익스트림 사커’가 4월 7일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앞서 프리 테스터 50명을 티저 홈페이지 (www.exsoccer.com) 에서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리 테스트는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앞서 안정성을 테스트 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된다. 프리테스트 신청은 ‘익스트림사커’ 티저사이트 및 팬카페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당첨된 회원은 3월 21일 개별통보 된다.
익스트림사커 프로젝트 총괄을 맡고 있는 박홍수 PM은 “이번 프리 테스트는 보다 원활하고안정적인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아쉽게 탈락한 회원들은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