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이달부터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큰 원자력발전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층 강화하는 ‘위험(리스크)정보 활용 정기검사제’를 본격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과기부는 국내 표준형 원자력발전소(이하 원전)인 ‘영광 3·4·5·6호기’와 ‘울진 3·4·5·6호기’에 새 정기검사제를 우선 적용한 뒤 내년 하반기부터 국내 모든 원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해 이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53일간 첫 정기검사기간을 맞는 ‘울진 6호기’에서 새 제도를 처음 적용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7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8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9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10
상급병원·동네의원, '도수치료실' 문 닫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