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 이하 한컴)는 내달 3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전, 서울 등 5개 도시에서 연이어 ‘아시아눅스’를 소개하는 ‘한글과컴퓨터 아시아눅스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백종진 사장은 “지난해 대형 프로젝트에 ‘아시아눅스’가 대거 채택되자 서울을 물론 전국 지자체에서 제품관련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행사를 통해 제품소개와 함께 사후관리에 정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눅스’는 한중일 3국의 리눅스 전문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한 리눅스개발 프로젝트다. 3개 참여사는 최근 나스닥 상장을 위해 공동법인 ‘아시아눅스 코퍼레이션’을 설립 중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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