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이 오는 4월 중순께 서울 청담동 신사옥 확장이전과 함께 인재발굴과 육성, 직원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시행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직원 복지를 위해 카페테리아·운동공간·세미나실·옥상정원·샤워실·고급 사내 레스토랑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담 신사옥 시대를 여는 중장기 비전수행과 공격적인 인재영입을 위해 공개채용을 올해 재개하기로 했다.
내부적으로는 개인 및 조직성과 중심의 성과보상제도와 KPI, PJT 인센티브 지급 등 임직원들에게 공로가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활성화하고, 핵심인재 영입을 위해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재 추천제도’를 도입해 연중 수시로 운용하기로 했다.
백원인 현대정보기술 사장은 “최근 3년 동안 체질개선과 사업구조 개선을 통해 탄탄히 사업기반을 다져왔다”며 “그동안 노력해 온 임직원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확장 이전하게 될 신사옥에 다양한 복지시설을 제공하고 이와 함께 직원들의 성과보상프로그램을 점차 체계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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