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플러스(대표 김종성 http://www.han-min.co.kr)는 리튬 이온 배터리와 낸드 플래시 메모리가 내장돼 PC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컬러 스캐너 ‘다큐펜 R80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캐나다 플래온이 개발한 이 제품은 볼펜처럼 얇은 크기에 무게가 57g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8MB 낸드 플래시 메모리가 내장됐으며 마이크로SD카드를 추가 메모리로 사용할 수 있다. 스캔 속도는 A4 1장당 4∼8초이며 해상도는 흑백, 컬러 모두 최대 400dpi를 지원한다.
USB를 통해 스캔한 이미지는 쉽게 PC에 전송할 수 있으며 충전도 할 수 있다. 가격은 41만8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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