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은 일반 소비자를 위해 원격지원 A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원격지원 서비스란 전문 상담원이 온라인상에서 소비자 PC에 직접 접속해 장비 이상 유무를 검색, 처리해주는 것이다.
시그마컴 측은 최근 HD-TV카드, 그래픽카드 설치 및 오작동과 관련한 문의가 많아져 전화 상담만으로 정확히 문제를 파악할 수 없어 이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그마컴 홈페이지(http://www.sigmaM.COM)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접속 인증 번호를 입력하면 상담원이 원격으로 간단한 전용 솔루션 설치해 PC내 소프트웨어나 장비 설치 문제를 실시간 파악·해결해준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