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은 21일 오후 대구 달성산업단지 관리공단 강당에서 정품SW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SW 지적재산권 침해방지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단 289개 입주업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SW 불법복제 유형과 저작사별 라이선스 정책, 불법복제 관련 사례 및 법률 등에 대해 소개됐다.
김호 경북체신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불법복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정품SW 사용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S/W 불법복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회사 관계자의 적극적인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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