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은 21일 오후 대구 달성산업단지 관리공단 강당에서 정품SW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SW 지적재산권 침해방지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단 289개 입주업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SW 불법복제 유형과 저작사별 라이선스 정책, 불법복제 관련 사례 및 법률 등에 대해 소개됐다.
김호 경북체신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불법복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정품SW 사용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S/W 불법복제를 줄이기 위해서는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회사 관계자의 적극적인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