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 김정근)는 신한카드와 후불교통카드 수수료 협상기한을 이달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신한카드와 협상 기한인 지난 15일까지 합의를 보지 못해 22일부터 기존에 발급된 후불교통카드의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이었지만 신한카드가 내부의사결정 과정을 이유로 추가협상 기간을 요청, 이를 받아들여 이달 말까지 서비스를 연장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연장기간 내에 양측의 합의가 이뤄지 않으면 신한카드 사용자는 다음달부터 교통카드 이용이 불가능해진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8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