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주도로 IBM 혁신 전략과 기술이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21일 내달 22일까지 한달 동안 인터넷을 통해 ‘혁신을 통한 가치 창출’이라는 주제로 ‘IBM 포럼 2006’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IBM 포럼은 매년 IBM의 새 전략을 소개하는 대표 고객 행사다. 이 행사는 지난해까지 전시와 세미나를 포함하는 오프라인 콘퍼런스 형태로 열렸으나 올해는 처음으로 웹을 통한 온라인 형태로 기획됐다. IBM의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는 한국IBM이 처음이다.
이 회사 이휘성 사장은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전세계 IBM 법인 중에서 한국이 처음 시도하는 방식”이라며 “세계 최고의 브로드밴드 인터넷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가 온라인 포럼 개최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라는 판단에 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혁신을 통한 가치 창출’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IBM 이노베이션 전략과 성공 사례를 스트리밍 동영상 강의 형태로 진행한다. 온라인 세미나(http://www.ibm.com/kr/forum2006)’는 인터넷만 연결돼 있는 장소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든지 세미나를 반복해 수강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