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 http://www.koami.or.kr)는 ‘한국기계전’, ‘서울국제공구전’, ‘금속산업대전’ 등 3개의 자본재전시회를 지난 2005년에 이어 2007년에도 ‘한국기계산업대전’으로 합동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진흥회는 이에따라 내년 10월 24일부터 5일간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되는 이 전시회가 전체전시면적 5만 3541㎡, 참가업체 약 1300개사(2800부스)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기계산업대전은 세계 유명전시회가 대형화, 국제화되는 추세에 맞춰 분야별로 따로 개최하던 전시회를 통합해 2005년부터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 한국산업용재공구상협회, 한국전람,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이 공동 개최하고 있다.
진흥회는 “전시회 통합으로 참가업체 및 바이어 유치경비 절감, 대규모 수출상담회 통한 효과 극대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규모의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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