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택 세운철강 회장(58)이 제19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에 추대됐다.
부산상공회의소는 16일 부산상의 2층 상의홀에서 제19대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신 회장을 3년 임기의 부산상의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 회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부산상의를 중심으로 대내외 환경변화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국제도시 부산에 걸맞은 부산상공회의소 만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지난 78년 세운철강을 설립해 대표이사와 회장으로 기업을 이끌어온 부산지역 정통 기업인이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