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재교육 전문 사이버 연수원이 건립된다.
대성그룹(회장 김영훈) 계열사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조인스HR(대표 가재산), 조인스인사서비스(대표 양병만)와 함께 비정규직 종사자들의 자기 계발 및 직장인 재교육을 위한 e러닝 사이트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3사는 e러닝을 통해 비정규직에 대한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상반기 중에는 조인스인사서비스에서 근무하는 1000여명의 파견직원에게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고 점진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사이버연수원의 시스템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며 조인스HR과 조인스인사서비스는 콘텐츠 기획, 강사진 운영, 마케팅 등 업무를 나눠 맡아서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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